기호일보 출신 이창호, 홍봄 기자가 인천·경기 지역 기반의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하다'를 지난 6월 창간했다. 시민 발기인 100명이 모여 탄생한 매체로, 뉴스타파 '독립언론 100개 만들기' 프로젝트 1호 비영리 독립 언론이기도 하다. 이들은 기호일보에서 지역 권력을 감시하고 회사 내부 비위를 폭로하다 징계, 출입처 변경 등 취재권한을 상실한 경험이 있다. 타협 없는 탐사보도를 통해 지역의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배경이다.
홍봄 뉴스하다 기자가 지난 7월 15일 뉴스타파 저널리즘스쿨을 수료했습니다. 홍 기자는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뉴스쿨에서 1호 독립언론 뉴스하다가 탄생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인천경기탐사저널리즘센터 창립준비위원회는 지난 1일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인천시민과 뉴스타파를 비롯한 언론인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센터 창립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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